간증나눔터

2026년 상반기 전도폭발훈련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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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덕순 권사]

 

 

 

 

 

 

 

반갑습니다. 저는 123B구역 9여전도회 안덕순권사입니다.

신앙생활을 오래하면서 전도해야지, 라는 부담감이 늘 마음 한켠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전폭반 수업을 받고 전도에 대한 부담감을 많이 덜수 있었습니다.

훈련을 통해 복음의 핵심을 배우고 전도의 방법을 하나하나 익혀가면서 제

마음에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전폭수업 반복훈련을 통해 내 몸에 딱 맞는 옷처럼 무장해서 복음의 말씀을 대상자에게 전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아야겠다. 라고 기도하며 준비했습니다.

처음 한걸음이 어려웠습니다. 마음은 대상자 옆에 앉아있는데

몸은 멀리서 바라보면서 안타가워 했든 적도 많았습니다.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또 전도를 하다보면 먼저 손을 내밀며 말을 걸어오시는 분을 만나게 되는데 그럴 때 저는 그분의 이야기를 충분히 들어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때로 전도현장에서 거절하시거나 반대의견을 내시는 분을 만나기도 합니다.

저는 이 모든 것이 씨를 뿌리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가장 크게 변화된 것은 영혼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이전에는 일상 속에서 사람들을 그냥 스쳐 지나갔다면 이제는 그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소중한 영혼이라는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도 부족하고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두려움보다 순종이 앞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기억하며 삶의 자리에서 계속해서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전폭훈련의 핵심은 나의 삶 전체를 복음과 전도에 맞추는 훈련이며 나와 같은 또 다른 훈련생을 계속 세워 나가는 것에 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전도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삶의 자리에서 살아내야 할 순종 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완벽하게 전하려 하기보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전폭훈련을 통하여 복음의 본질을 다시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훈련을 통해 배운 것을 삶 속에서 실천하며 일상의 자리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담대함과 지혜를 주셔서 복음의 통로로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려드립니다.

 

 

 

 

 

 

 
 

 

 

 

 

 

 

 [백주희 성도]

 

저는 장전중앙교회 길회 소속 백주희입니다. 저는 직전 학기에 양육반을 수료하고 자연스럽게 전도 폭발 훈련생을 지원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전폭반이 어떤 훈련인지 잘 알지 못했고 양육반을 수료하고나서 자연스럽게 전폭반을 신청하게 되었는데, 이러한 과정도 우연이 아닌 하나님의 이끄심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오래 다녔음에도 전도에 대한 두려움이 컸고 어떻게 전도해야하는건지 잘 알지 못했습니다. 전도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싶었고, 주변에 하나님을 궁금해 하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잘 전하기 위해 전폭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타인을 전도하기 위해 신청했던 전폭반은 먼저 제 자신을 바꾸었습다. 구원에 대한 확신을 다시 얻었고 올바른 신앙 가치관을 세우며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교회가자’ 라는 말이 전도의 전부인 줄 알았던 저는 전폭반을 통해 하나님을 전하는 가장 쉽고 좋은 방법을 배웠습니다.

 

매주 숙제를 통해 장전중앙 교인들과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제시를 하였습니다. 함께 하나님을 믿고 교제하지만 그들에게 구원의 확신이 없는 모습에 마음이 아프기도 하였습니다. 그들에게 복음 제시를 하며 함께 구원의 확신을 얻고 서로를 위해 기도하는 시간이 뜻깊었습니다. 처음에는 복음 제시를 하는 것이 어색하고 부담스럽게 느껴졌습니다. 그러나 반복되는 훈련과 실제 복음 제시를 통해 복음을 전하는 일이 자연스러워졌고,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큰 기쁨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 영혼을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마음을 조금이나마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학기에 전도폭발을 들은 일이 가장 자랑스럽고 값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의 삶보다 하나님을 우선순위에 두는 법을 배웠고 영생의 기쁨을 깨달아 모든 사람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저처럼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내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기에, 성경 지식이 부족해서, 시간이 없어서 등 핑계를 대기 시작하면 끝없는 핑계가 생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격없는 우리를 불러 구원해주셨고 우리는 영생을 얻었습니다. 그러니 이 기쁜 소식을 나 혼자만 알기보다 주변에 전해야 하지 않을까요? 제가 누렸던 이 기쁨을 장전중앙 교회 모든 성도들도 함께 누렸으면 좋겠습니다.

12주간 열심히 지도해주신 담임 목사님과 사모님, 저의 훈련자, 함께한 훈련생분들께 감사합니다. 

 

[정선화 집사]

 

전도폭발(기초제자훈련)을 처음 들었을 땐 단어에서 오는 강렬함으로 부담은 좀 되었지만, 평소에 전도에 대해 지상명령이기도 하고 빚진자의 심정이어서 하고는 싶었으나, 막상 입이 안열리고 무엇을 전해야 할지 몰라서 믿지않는 사람들에 대한 안타까움만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주님의 자녀로서 영혼구원의 당연한 도리를 할수 있겠다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전도폭발 훈련 교재와 암기사항을 숙지해가며, 강의 내용을 통해 성경 지식과 영적성장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매주 복음제시할 때 전하는 자와 받는 성도 역시 복음에 대한 확신을 다시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되어 신앙공동체로서 유대감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전도폭발 덕택에 일상생활에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영생의 기쁜 소식을 더 잘 전할수 있는 준비를 하게 되었습니다.

 

다음 학기에는 그단계 훈련을 받으며 훈련자가 되려고 합니다. 저의 훈련생이 되어 저와 함께 전도폭발 사역에 동참하시면 좋겠습니다. 이 문제를 두고 진지하게 기도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부족한 저를 위해 지도해주신 목사님과 언제나 따뜻한 사랑과 섬김을 아끼지 않으신 전폭 9기 여러분, 그리고 저의 훈련자와 기도후원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남아있는 저의 생애를 더욱더 주의 일에 힘쓰는 자가 되어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기쁨의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정재영 성도]

 

 안녕하세요. 청년 1부 길회 소속 정재영입니다. 상반기 9기 전도폭발 훈련에 참여하고 경험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지난 학기에 큰 기대 없이 신청했던 전도폭발 훈련이 제게 전도와 영혼 구원에 대한 새로운 마음을 심어준 좋은 기억이 있었습니다. 특히 매주 과제였던 복음 제시하는 과정에서 잘 알지 못했던 교회 성도들의 삶과 신앙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것이 참 좋았습니다. 그 기억으로 다시 전도폭발 훈련에 참여하고 싶다는 마음은 있었지만, 임용고시를 준비하면서 전도폭발 훈련을 병행하긴 어려울 것이라고 어렴풋이 생각하고는 반쯤 마음을 접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3월이 되고 교회 훈련에 참여하기 위해 신청을 받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저는 임용고시 준비와 전도폭발 훈련 사이에서 고민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고민이 된다는 것 자체가 그만큼 내게 전도폭발 훈련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뜻이라는 생각이 들어 ‘취직하면 언제 다시 참여할 수 있겠나’ 라는 마음으로 훈련에 신청했습니다.

 

 지난 학기에 큰 기대 없이 훈련의 시간에 임했던 것이 아쉬웠기에, 이번에는 처음부터 전폭 훈련에 제대로 임해보자는 마음을 먹고 시작했습니다. 그 마음을 돕는 것인지(?) 찬양 인도가 (자의 조금, 타의가 대부분으로) 제게 맡겨졌습니다. 찬양을 선곡하며 일주일동안 묵상하고 기도했던 내용을 정리하고, 전도폭발 훈련에 대해서 앞서서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전도의 열정이 많으신 김태성 집사님과, 자원하여 배우고자 하는 주희와 함께 매주 복음제시하는 것도 배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교회 성도들만 복음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를 한 번도 와본 적이 없는 외국인 유학생과 제 또래 대학생 청년과 교제하며 교회로 이끌고 복음을 전하는 시간도 영적인 활력이 되었습니다. 대학생이나 외국인 유학생을 만나고 전도하는 것은 대학 선교단체를 통해 경험한 적이 있지만, 집사님의 열정에 동참하여 교회로 인도하고 관계를 쌓아가는 과정이 제겐 색다른 경험의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과제로 노방 전도를 했을 때의 기억도 깊이 남아있습니다. 지난 학기에는 10명 가까이 되는 할머니와 초등학생에게 복음을 전하고 모두 결신했는데, 이번엔 10명 넘게 복음도 전해보지 못하고 설문조사만 하고는 거절 당했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를 모르는 그 분들이 답하셨던 말들이 제게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제가 만났던 분들은 하나같이 8-90대의 노인들이셨는데, 제가 보기에 그 나이대보다 20살 이상은 젊어보이셨고 건강하셨습니다.

 제가 그 분들께 “삶이 행복하시냐, 어떤 요인이 행복의 가장 큰 이유가 되시냐” 라고 여쭤봤을 때 그 분들은 “행복하다. 자녀들 다 키워 걱정도 없고, 성한 내 두 다리로 가고 싶은 곳 다 갈 수 있으니 행복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 “천국이 있다면 천국에 간다는 확신이 있으시냐” 여쭤보니 모두 다 “확신이 있다. 이제껏 살면서 크게 죄 지은 것 없고 열심히 살았는데 갈 수 있지 않겠냐”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물론 성경에서 말하는 죄의 정의를 알지 못하시고, 예수를 믿지 않으셔서 하시는 말씀이기도 하지만, 8-90대에 그렇게 대답할 수 있는 삶이 당연하지 않으며, 나는 예수를 알고 젊고 그 분들보다 훨씬 건강한데도 그 분들처럼 단호하게 행복과 영생에 대한 확신을 고백할 수 있는 삶의 태도로 살아가고 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예수를 만나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평생의 삶의 과정 가운데에서, 꼭 해봐야 하 는 경험이자 대단히 중요한 하나님 나라의 일이 있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것을 배우 고 실습하며 다른 성도들의 이야기를 듣고, 복음 안에 세워지도록 돕고, 함께 간증을 나누며, 또한 믿지 않는 자들을 만나 영생의 확신과 그 삶에 대해서 대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삶의 흔적을 따르는 모든 제자들에게 명령하신 일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이를 경험해볼 기회가 그리 많지 않고 쉽지도 않습니다. 이 모든 일들을 경험하고 배우고 체화시킬 수 있는 기회가 전도폭발 훈련을 통해 허락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런 좋은 전도의 훈련을 통해 받은 은혜와 지혜를 가지고 이후의 시간에도 내가 있는 곳에서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쓰기를 결단합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강차순 사모]

 

강차순 구역 7여전도회 강 차순입니다.

 

훈련받기 전에는 매년 훈련 수강 신청이 나올 때마다 어떤 것이든 한번은 받아야지 행각하고 있었습니다. 

한번은 지원했으나 신청자가 없어서?....

그러던 중 우리교구 전도사님의 권유로 전도폭발 훈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훈련받기 전에는 전도폭발! 무엇이든 다 될 것 같은 거창한 문구였습니다. 

저는 전도는 늘 생활 속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약간의 뻔뻔함! 누구를 만나면 어색한 분위기일 때 “혹시 교회 다니시나요? 예수 믿고 천국 갑시다.” 라고 늘 하곤 합니다. 그래서 이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되지 않겠나? 하는 늘 교만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건 가운데 이 훈련을 받고 참석하면서 저의 무지의 교만이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첫 주 교육을 받고 대상자를 물색해서 전할 때 왜 교회를 잘 다니고 계신 분에게 복음을 전하지? 하는 의아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다음 주, 그다음 주 교육을 받으면서 믿음, 머리신자, 행위구원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할 때 좀 더 진지하게 해야만 될 것 같았습니다. 저는 기도 했습니다. 이번 훈련에 끝까지 잘 참석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그리고 훈련 참석하는 동안에 모든 시간을 배려해 달라고 입니다.

 교제를 늘 끼고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잘 암기는 되지 않았습니다. 제 나이 60대 후반이라 교육받는 중에 훈련자의 많은 도움이 있었습니다. 

 제 삶에서 저물어가는 지금 양심에 화인 맞은 것처럼 다 해 보았는데, 다 아는데, 하는 표정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금 전도폭발 훈련이라는 또 다른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훌륭하신 목사님의 잘 가르침 속에서 도전이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돌아보면 지금 시작하지 않았다면 또 늦을 것 같았던 전도 폭발이었습니다. 

 이제 이 훈련을 받았으므로 좀 더 성숙한 훈련자가 되어 또 다른 훈련생을 도울 수 있는 훈련자가 되길 원합니다. (좀 더 훈련받은 뒤에)

 같이 훈련받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제목 날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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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하반기 양육훈련 수료식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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