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나눔터

2025년 하반기 전도폭발 수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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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안덕순 권사(https://youtu.be/TXW_ybgVUTk?si=8OxNp4DzoEz2c16p)

 

반갑습니다. 저는 123B구역, 9여전도회 안덕순권사입니다.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면서 늘 전도에 대한 부담을 마음한켠에 가지고 있었고 여러가지 이유로 무심하게 지나쳐버린 세월이 돌아보니 참 빨리도 지나갔습니다.

하반기 훈련프로그램 모집공고를 듣고 어찌할까 고민할 때 전도사님의 권유로 전폭반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내가 잘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순종하는 마음으로 훈련을 받게 되었고. 매주 주제별로 말씀을 배우고 (은혜 인간 하나님 예수그리스도 믿음) 복음제시 내용을 외우고 매주 시범하는 과정에서 감동과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훈련을 통하여 복음전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암기와 실습을 통해 복음을 설명할 수 있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전도폭발훈련은 훈련자와 훈련생이 한조가 되어 매주 복음제시를 하게 되는데, 대상자를 두고 기도할 때 합당한 분들이 생각나고 또 부탁을 드리면 흔쾌히 들어주셔서 매주 복음제시를 잘 할수 있었고 또 서로의 간증을 통해 여기까지 함께하시고 지켜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때로, 전도현장에서 거절당하거나 반대의견을 내시는 분들을 만났을 때 주의할 점도 배웠습니다.

거절당했을 경우 뒷일은 성령님께 부탁드려라, 

거절당하는 것은 우리가 아니라 복음이니 화를 내거나 실망하지 말라.

이번에 꼭 결신을 해야 한다는 생각을 내려놓고 편안하게 다가가 대화를 나누다보니 그분들의 삶이 보이고 또 수고한다고 격려해주시는 따뜻한 분들도 만나게 되서 마음에 기쁨과 행복감을 느꼈습니다.

전폭훈련의 중요한 핵심은 나의 삶 전체를 복음과 전도에 맞추는 훈련이며 나와 같은 또 다른 훈련생을 계속 세워 나가는 것에 있음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전도는 특별한 사람만 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성도가 삶의 자리에서 살아내야 할 순종 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완벽하게 전하려 하기보다 하나님이 주신 사랑을 나누는 마음으로 한 걸음씩 나아가기를 기대합니다.

전폭훈련을 통하여 복음의 본질을 다시 깨닫게 하심에 감사드리며 전도에 대한 두려움을 덜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 일상의 자리에서 만나는 이들에게 담대함과 지혜를 주셔서 복음의 통로로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12주 동안 지도해주신 목사님과 전도사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함께 배우고 훈련한 우리 전폭반 8기 여러분 고맙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박미애 집사 (https://youtu.be/_YnbcPBQDKk?si=99SsJLUCe08hHl0F)

 

 

안녕하십니까?

저는 111B 구역장을 섬기고 있는 8여전도회 박미애 집사입니다.

이번 전도폭발 훈련은 저에게 두 번째 참여였습니다. 

여러 상황으로 인해 훈련받는 데 제약도 있었지만, 전도는 한 번 듣고 끝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훈련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마음이 생겨 

다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훈련생이 아니라 ‘훈련자’라는 이름으로 참여하게 되어 부담도 있었지만, 

조금 늦게 시작했을 뿐 누구보다 열정적인 훈련생들과 함께하다 보니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평소 함께 예배드리며 신앙생활을 했어도 개인적인 나눔이 많지 않았는데,

이번 훈련을 통해 서로 깊은 교제를 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 같은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처음 전도폭발훈련을 들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그때까지만 해도 전도폭발은 나와는 상관없는 이야기라고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제 마음에 질문 하나를 던지셨습니다.

 

“불효한 자식도 부모님의 유언은 지키려 하는데,

예수님이 우리에게 남기신 마지막 명령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씀을

나는 얼마나 실천하며 살고 있는가?”

이 말씀 앞에서 제 마음이 깊이 흔들렸습니다.

믿지 않는 분들을 보면 안타까움도 있고, 그 영혼을 향한 사랑도 있었지만, 전도는 여전히 나와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전도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이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그저 좋은 관계를 맺고 모범적으로 살아가면 된다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전도폭발 훈련에 대한 권면을 받았고, 마음속에서 “이번에는 꼭 받아야겠다”는 결심이 생겼습니다.

훈련을 시작하면서 제 마음에 놀라운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모태신앙임에도 제대로 전도하지 못했다는 자책감에서 서서히 벗어나게 되었고, 오랫동안 제 마음 한구석을 짓누르고 있던

“나는 전도도 못하는 부족한 신앙인이야…”

라는 생각이 점점 사라져갔습니다.

훈련이 거듭될수록 내 안에 작은 씨앗 같은 확신이 자라기 시작했습니다.

“아, 나도 할 수 있겠다!”

전도는 특별한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니라,

단지 방법을 배우고, 훈련하면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었습니다.

훈련자와 1:1로 동행하며 두려움이 자신감으로 바뀌는 은혜의 시간을 경험했습니다.

‘진작 이런 훈련을 받았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날이 있습니다.

설문지 전도로 나갔을 때 처음 보는 한 남성분을 만나 대화를 나누게 되었는데, 그분이 거부하지 않고 끝까지 귀 기울여 들어주셨습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반응이었기에 가슴이 벅차오르고, “아, 하나님께서 이미 준비해 두신 만남이구나” 하는 감동이 밀려왔습니다.

그 순간 제가 깊이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입을 열지 않아서 그렇지, 한 걸음만 내딛으면 하나님께서 이미 역사하고 계시는구나!”

물론 거절을 받은 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때마다 씨를 뿌리는 농부의 비유가 떠올랐습니다.

“지금은 반응이 없어도, 하나님께서 때가 되면 반드시 싹이 트고 열매 맺게 하실 것이다.”

이 믿음이 생기니 마음이 훨씬 자유롭고 편안해졌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각자의 자리에서 전도를 실천하고 계시겠지만,

전도폭발 훈련은 우리에게 놀라운 자신감과 확신을 심어주는 귀한 도구입니다.

다가오는 훈련에 꼭 참여하셔서 주님이 맡기신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

는 사명을 함께 감당해 보시기를 간절히 권면드립니다.

저 역시 앞으로도 계속 훈련에 참여하며,

주님께서 맡기신 전도의 사명을 제 삶의 최우선 순위로 두고 살아가겠습니다.

이 귀한 여정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함께 은혜를 나누어 준 모든 훈련생들과 훈련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정재영 성도()

 

 안녕하세요. 저는 청년 1부 길회 소속 정재영이라고 합니다. 이번 하반기에 8기 전도폭발 훈련에 참여하며 받은 은혜와 감사의 제목, 변화된 삶을 나누고자 합니다.

 저는 2021년 하반기에 장전중앙교회로 등록하여 다니게 된 후, 중고등부 교사와 청년부 리더로 계속 섬기면서 이런저런 교육을 받았지만 양육반이나 전폭, 제자반과 같은 교회 훈련에 참여한 적은 없었습니다. 늘 교회 훈련에 참여하고자 하는 마음은 있었지만, 시간이 맞지 않아 참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다 올해 하반기 전도폭발 훈련에 참여하지 않겠냐는 권유를 받았는데, 참여할 수 있는 시간과 여유가 허락되어서 감사하게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청소년기와 대학 시기에 선교단체 활동을 통해, 전도 훈련을 받은 경험이 있어 굳이 전도 훈련을 더 받고자 하는 필요는 느끼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전도폭발은 제가 이번에 시간적으로 참여 가능한, 유일한 교회 훈련이었고, 복음을 외우고 전하는 일은 언제나 제게 은혜였기 때문에 큰 어려움 없이 결단했습니다.

 그러나 훈련이 시작되고 처음에는 마음을 잘 잡지 못했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전도폭발 훈련에 대한 큰 어려움도 없었지만, 사실은 큰 기대도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오전 시간에 진행되는 훈련에 지각하거나 못 일어나는 경우들도 있었는데요. 마음이 있어야 몸이 움직이는 성격 탓에 '괜히 신청했나' 하는 고민들도 있었습니다. 그런 고민들을 가진 채로 훈련이 계속되는 가운데, 매주 교회의 지체들을 만나 복음을 제시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는데, 그 시간이 제게 큰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불교를 의지하다가 스스로 교회에 찾아오신 새신자 분', '모태신앙으로 교회생활이 익숙하셨지만 신앙에 대한 궁금증이 계속되셨던 한 집사님', '남편을 따라 교회에 나와 신앙생활을 시작하고 계신 성도님', '함께 청년부에서 리더로 섬기고 있지만 새로운 나눔을 들을 수 있던 지체들' 등 ... 훈련의 과제로 만났지만, 복음에 대해서 나누며 각자의 삶에서 믿음으로 이끌어가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던 만남들이 매주 쌓여가면서 제게 정말 의미있는 시간으로 남았습니다.

 특히 마지막 과제인 질문지 전도를 통해, 교회 밖으로 나가서 행인들에게 전도하는 시간이 기억에 남는데요. 대학 캠퍼스 안에서 전도하면서 거절을 수없이 당했던 기억이 있어, 질문지 전도를 피하고 싶은 마음이 내심 있었습니다. 목사님께서 '거절을 10번 당하면 과제를 마무리해도 된다'고 하셨는데, 거절 많이 당해서 과제를 빨리 끝내고 싶다는 생각으로 나갔습니다. 질문지를 들고 나간 날에 저희 조는 벤치에 앉아계신 어르신 4명, 놀이터에 놀러 온 초등학생 아이 2명을 만나 복음을 수월하게 전하고, 심지어 그들과 영적인 대화까지 나눌 수 있었습니다. 그들은 열린 마음으로 그들이 평소에 가지고 있던 복음에 대한 궁금증, 교회와 기독교인에 대한 부정적 인식들을 나누며 그에 대해 물어봐주었고, 복음 제시를 듣고는 자발적으로 모두 예수님을 영접하고 결신하였습니다. 어르신과 아이들의 순수하고 좋은 마음밭에, 복음이 순적하게 심기는 것을 보았던 그 날의 기억은 추운 날씨에도 마음만은 따뜻했던, 지금도 참 감사한 기억으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전도폭발 훈련에 참여하면서 개인적으로 한 가지 기대했던 바는 교회 어른들과의 교류였는데요. ㅓ는 청년부 리더와 중고등부 교사를 섬기면서도, 교회 장년층 어른들과의 교류가 적어서 늘 아쉬웠습니다. 믿음의 선배이신 어른들께 사랑도 받고, 그들의 본을 통해 세상 속에서 믿음을 지키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는데요. 저는 전도폭발 훈련을 받으며 꽤나 많이 사랑 받고 배웠다고 느낍니다. 매주 풍성한 간식을 대접 받고, 그들의 삶의 모습을 간접적으로나마 보고 들으며, 잘 배우고 누릴 수 있었습니다. 집으로 초대해주셔서 상다리 부러지는 한 상을 차려주시고, 제가 영어 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것을 아시고는 성경 내용으로 영어 시험을 준비할 수 있는 스크립트를 직접 만들어서 보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저도 더 힘내서 제게 맡기신 지체들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공동체와 제가 있는 곳마다 예수를 진정으로 따르는 제자들의 운동을 일으키고자 하는 꿈을 가지고, 늘 고민하고 여러 도전을 멈추지 않으며 실현하려 노력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사실 제 안에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전도의 열매들을 추수하며 그들을 제자로 세워가는 일을 하고 싶지, 복음을 전하며 씨를 뿌리는 가운데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있는 일에는 소극적으로 여겼던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전도 폭발 훈련을 통하여, 제가 잊고 있던, 복음을 전하는 기쁨을 회복시키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저는 이번 훈련을 통해 복음을 전하며 주신 은혜를 나누는 일이, 참된 그리스도인에게는 늘 기쁘고 가슴을 뜨겁게 하는 귀한 일임을 다시금 기억하게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음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으려 고민하고 행동하는 그리스도인이 되고자 합니다. 간증 들어주신 여러분들도 기도로 응원해주시고 동참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와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드리며 간증을 마치겠습니다.

 

 

최순이 권사 

 

  안녕하세요? 저는 9여전도회 소속, 123A구역(일명 최고구역) 구역장 최순이 권사입니다. 작년에 제자훈련 과정을 이수한 후 교회에서 하는 성경공부는 조금 쉬어볼까 생각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순종’이라는 말씀으로 1년 동안 훈련을 시키셨기에 “그래 내가 할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렇다고 오랫동안 할 것도 아니고, 12주 정도니까~”하고 시작을 하였지요. 교회 청년들, 선배 집사님등..여러훈련생들과 함께하는 전도폭발 훈련은 정말이지 또 다른 경험으로 다가왔지요! 

 활달한 성격의 소유자인 나임에도 불구하고 38년이란 긴 세월동안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지만, 많은 형제 자매 또한 친구들에게 막연하게 ‘교회 다니면 좋다!’ 라는 얘기만 할 줄 알았지 ‘예수그리스도, 영생, 구원, 믿음..’이란 단어들을 사용 하는데는 많이 미숙하였지요. 하지만 훈련을 받은 뒤 복음을 전하기가 훨씬 자신감이 생겼답니다. 단순히 교회에서 하는 훈련프로그램이고, 중직자라서 앞장서서 배워야 되는 것이 마땅하였지만, 이 훈련을 통해 나 스스로에게도 좀 더 당당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이번 전폭 8기 훈련생으로 신청하여 서로를 위하여 중보기도하고 신앙생활의 연수와 관계없이 챙겨주고 기도해주고, 개인 간증 시간에는 서로를 위로하고, 같이 아파해주고...이런것들이 교회가 진정으로 추구하는 것들이 아닌가 다시 한 번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또 다른 훈련생을 모집하고, 훈련의 질적 수준을 유지하기 위해 최소한의 자격을 갖추어야 우리는 하나님께 최선의 것을 드릴 수 있을 텐데 이 또한 작은 부담으로 다가오지만, 서로를 격려하며 함께 나아 갈 것입니다. 훈련을 마친 지금의 심정을 표현한다면 수능을 아주 잘 치른 고등학생처럼 한결 마음이 편안해졌네요!

 지금까지 인도해주시고, 수고해주신 목사님과 전도사님 그리고 모든 훈련자와 훈련생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함께해서 행복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강차순 사모 

 

강차순 구역 7여전도회 강 차순입니다.

 

훈련받기 전에는 매년 훈련 수강 신청이 나올 때마다 어떤 것이든 한번은 받아야지 행각하고 있었습니다. 

한번은 지원했으나 신청자가 없어서?....

그러던 중 우리교구 전도사님의 권유로 전도폭발 훈련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훈련받기 전에는 전도폭발! 무엇이든 다 될 것 같은 거창한 문구였습니다. 

저는 전도는 늘 생활 속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약간의 뻔뻔함! 누구를 만나면 어색한 분위기일 때 “혹시 교회 다니시나요? 예수 믿고 천국 갑시다.” 라고 늘 하곤 합니다. 그래서 이 교육을 받지 않아도 되지 않겠나? 하는 늘 교만한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건 가운데 이 훈련을 받고 참석하면서 저의 무지의 교만이었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첫 주 교육을 받고 대상자를 물색해서 전할 때 왜 교회를 잘 다니고 계신 분에게 복음을 전하지? 하는 의아한 마음이 있었습니다. 

 다음 주, 그다음 주 교육을 받으면서 믿음, 머리신자, 행위구원을 알아가게 되었습니다. 

 저는 누군가에게 복음을 전할 때 좀 더 진지하게 해야만 될 것 같았습니다. 저는 기도 했습니다. 이번 훈련에 끝까지 잘 참석 할 수 있게 해 달라고, 그리고 훈련 참석하는 동안에 모든 시간을 배려해 달라고 입니다.

 교제를 늘 끼고 생활했습니다. 그러나 잘 암기는 되지 않았습니다. 제 나이 60대 후반이라 교육받는 중에 훈련자의 많은 도움이 있었습니다. 

 제 삶에서 저물어가는 지금 양심에 화인 맞은 것처럼 다 해 보았는데, 다 아는데, 하는 표정으로 살아가고 있는 지금 전도폭발 훈련이라는 또 다른 한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었습니다. 

 훌륭하신 목사님의 잘 가르침 속에서 도전이라는 것을 생각했습니다. 돌아보면 지금 시작하지 않았다면 또 늦을 것 같았던 전도 폭발이었습니다. 

 이제 이 훈련을 받았으므로 좀 더 성숙한 훈련자가 되어 또 다른 훈련생을 도울 수 있는 훈련자가 되길 원합니다. (좀 더 훈련받은 뒤에)

 같이 훈련받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문하은 권사 

 

 

전도폭발 간증문

                                 문 하은

 

 

저는 한때 영혼 구원에 대한 깊은 갈망이 있었지만 어느 순간 제 삶에 열매가 보이지

않자 전도에 대한 열정이 점점 식어가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전도폭발 훈련에 도전하고 싶었고 훈련을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 했습니다

“제 자신이 먼저 복음이 되게 하소서.

마태복음6장33절 28장18-20절 그리고 사도행전1장8절의 말씀을 제게 성취시켜 주사

증인으로 제자로 쓰임받게 하소서”

 

훈련을 받으며 저는 하나님께서 제 마음 깊은 곳에 다시 불을 붙이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단순히 전도 방법을 배우는 시간이 아니라 잃어버렸던 첫 사랑을 

회복하는 시간이였습니다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보게 되었고 

더불어 제 자신이 복음으로 다시 각인 되어지는 은혜를 받았습니다

 

역할 훈련과 복음 제시와 현장 전도를 통해

전도는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이루시는 일 임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도 영혼 구원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일상의 자리에서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는 증인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제자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복음의 기쁨을 삶으로 흘려보내는 사람이 되고자 결단합니다

 

지도해 주신 목사님과 전도사님, 서로를 위해 기도와 헌신으로 수고해 주신

모든 동료 훈련생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모든 은혜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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